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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8회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임시회)

사회도시위원회회의록

제1호

대덕구의회사무과


일  시 : 2020년 02월 04일(화) 11시


  1.    의사일정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
  2. 1. 대전광역시대덕구횡단보도야간보행자안전을위한투광기설치조례안
  3. 2. 대전광역시대덕구1인가구사회적고립및고독사예방조례안
  4. 3. 대전광역시대덕구건강가정을위한부모학습지원조례안
  5. 4. 대전광역시대덕구노동단체지원에관한조례안
  6. 5. 대전광역시대덕구위기청소년지원조례안
  7. 6. 대전광역시대덕구초등학생방과후돌봄지원에관한조례안
  8. 7. 대전광역시대덕구아동·청소년부모빝대물림방지지원조례안
  9. 8. 대전광역시대덕구보행권확보및보행환경개선에관한조례안
  10. 9. 대전상서·평촌재정비촉진지구재정비촉진계획(변경)결정(안)에대한의회의견제시의건

(개의 11:26)

○위원장 김태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8회 대덕구의회 임시회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본 위원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8건과 대덕구청장이 제출한 의견제시의 건 1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하고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계획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위원장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김홍태위원님하고 김수연위원님이 11시 25분까지 회의에 참석해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참석을 안 하기 때문에 위원장 직권으로 2시 30분 정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삼남 위원   예, 좋습니다. 
○위원장 김태성   예,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1:27)

(속개 14:50)

○위원장 김태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잠시 회의를 진행하기 전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회의규칙 제55조에 따라 재적위원 4인에 참석위원 2인으로 의결정족수 미달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는 지금 두 분 위원님들이 아까도 한 3시간 정도 시간 여유를 줬습니다마는, 아직 참석을 안 하셨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이번에는 좀 시간을 더 줘서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더 드려서 7시 반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삼남위원님 이의 있으십니까? 
이삼남 위원   예, 없습니다. 
○위원장 김태성   이의가 없으므로 7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4:51)

(속개 19:36)

○위원장 김태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회의를 진행하기 전에 이삼남위원님께 한 가지 제안 좀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오늘이 우리 사회도시 상임위원회가 계속 이렇게 좀 정회 속에 연속으로 하는데 우리 김수연위원님이나 김홍태위원님께서 오전에 한 번, 오후에 벌써 두 번째 이렇게 참석을 요구하셨지만 참석을 안 하니 한 번 더 재적위원 여기 보면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회의규칙 제55조에 따라 재적위원 4인에 참석위원 2인으로 의결정족수 미달로 정회를 하고자 하는 그런 의견을 다시 한 번 위원님한테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전문위원님이나 우리 위원님께서는 두 분한테 다시 한 번 더 이 사실을 알리고 회의에 속히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결정족수 미달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몇 시까지 하셨으면 좋겠습니까, 이삼남위원님?
이삼남 위원   위원장님 편한대로 하세요. 
○위원장 김태성   그럼 한 2시간 정도 해서 7시 40분이니까 9시 40분까지 2시간 정회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9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9:38)

(속개 21:41)

○위원장 김태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본 위원장이 지금 이 사태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 계시지만 잠시 한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사회도시위원회가 우리 상임위원회가 이런 식으로 파행이 된 것이 누구의 잘못이다 이런 걸 떠나서 위원회의 어떤 가장 큰 의무라고 한다면 대화와 협의를 통해서 어떤 일을, 어떤 사업을 또 구청에서 우리 공무원님들이 하시는 일이나 구민들께 진짜 행복과 그리고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야 됨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도시위원회가 이런 식으로 파행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고 반성을 하게 됩니다. 
우리 지금 김수연위원님이나 김홍태위원님께서 이 자리에 안 오시는 이유가 과연 합당한 것인지 이것이 과연 위원으로서 자기의 성실의무를 다하고 있는 것인지 위원장으로서 조금 의문이 듭니다. 
만약에 뭔 일이 있다면 진짜 본인들이 하고 싶은 그런 위원님들께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함께 대화와 토론을 거쳐서 협의를 통해서 일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매 차례 오전에 오후에 몇 시간씩 몇 번에 걸쳐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 말씀도 없으시고 이런 식으로 회의에 불참한다는 것은 위원장으로서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 현재까지 또 회의에 참석을 안 하시기 때문에 참담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우리 이삼남위원님한테 제안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삼남위원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혹시 없으십니까? 
이삼남 위원   예, 그렇게 하세요. 
○위원장 김태성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회의규칙 제55조에 따라 재적위원 4인, 참석위원 2인으로 의결정족수 미달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밤 11시 50분까지 선포합니다. 

(정회 21:44)

(속개 23:52)

○위원장 김태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 잠깐 의사진행발언 좀 위원장으로서 하겠는데 우리 전문위원님, 김홍태위원하고 김수연위원님한테 11시 50분에 속개한다고 말씀드렸습니까?
(전문위원에게 확인)
○위원장 김태성   문자 보내고 구두로도 전화도 하시고 이렇게 하셨어요?
(전문위원에게 확인)
○위원장 김태성   그렇게 하셨죠. 하셨는데 오늘 뭐 총5회인가요? 5회에 걸쳐서 정회를 했나요? 총4회인가, 5회인가?
(전문위원에게 확인)
예, 5회에 걸쳐서 사실 오늘 아침에 10시 50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4회, 5회에 걸쳐서 계속 정회를 해서 김수연위원님이나 김홍태위원님을 회의에 오시라고 참석을 하라고 독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회의규칙 제55조에 따라 재적의원 4인에 참석위원 2인으로 의결정족수 미달로 계속 정회를 이런 식으로 했습니다. 
그래 우리 이삼남위원님 이하 우리 속기사 그리고 또 전문위원님, 위원님 고생들을 많이 하셨는데 회의가 원만하게 이렇게 진행되지 못한 점은 본 위원장으로서 상당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이런 일이 차후에는 안 벌어졌으면 좋겠고 사실 우리 이삼남위원님도 계시지만 위원회 본분은 이 의석에 앉아서 서로 대화하고 토론을 거쳐서 자기의 주장을 또는 구민의 주장을 구민이 원하시는 그런 일들을 갖다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우리 상임위가 이런 식으로 파행이 된다는 것은 제 스스로 자책도 하겠지만 이것을 거울 삼아서 더 열심히 하는 그런 상임위가 될 수 있도록 제 스스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 이삼남위원님 여기 앉아 계시지만 제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이렇게까지 늦게까지 참석을 해 주신데 대해서 상당히 감사의 말씀을 이 자리를 빌어서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 할 일은 정확하게 하고 할 말 있으면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성숙한 의회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좀 위원장으로서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김홍태위원이나 김수연위원님께서도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많은 협조를 좀 속기록에 제가 남기는 그런 뜻으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상임위원장으로, 사회도시 상임위원장으로서 이 책임을 통감하고, 차후에 우리 위원님들이 서로 합심해서 더 바람직하고 올바르고 그리고 구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있는 상임위가 활발히 진행이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우리 이삼남위원님께서 하실 말씀 혹시 있으시면 이 자리를 빌어서 얘기를 하시든지 이제 이게 12시만 되면 사실 규칙에 의해서 자동산회가 되는 그런 어떻게 보면 참으로 좀 정말 난감한 또는 참담한 그런 결과를 초래하게 됐는데 이제 불과 시간이 2분 여 정도밖에 안 남았고, 뭐 12시 되면 12시 1초가 되면 자동적으로 산회하는 건 뭐 이삼남위원님께서 저의해 주시고 우리 위원으로서 상당히 심기가 불편한 점도 상임위원장으로서 다시 한 번 이삼남위원님께 사과드리고, 그리고 오늘 고생하신 속기사님이나 전문위원님한테도 다시 한 번 위원님한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좀 하여간 위원장으로서 그렇습니다. 좀 참담합니다. 참담하고 우리 대덕구의회가 어떻게 하다 이 지경에 빠졌는진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삼남위원님이나 저나 우리 의회 직원 분들이 이 시간까지 최선을 다 했다는 데에 대해서 무엇보다도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제 1분 후면 이게 시간이...1분 후면 자동 산회가 되는데 밖에 보니까 눈이 오더라고요. 이 눈도 우리 의회가 좀 더 원활하고 활발하게 의회의 기능을 갖다가 제대로 하라는 그런 눈으로 알고 위로를 삼았으면 합니다. 이삼남위원님 이제 1분 정도 남았는데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시면...
이삼남 위원   특별히는...지금 코로나바이러스부터 눈까지 많이 내려서 아마 집행부가 할 일도 산적해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고 또 우리 의회에서도 합심해서 이 위기를 다 어쨌든 해결해 나가야할 그런 일들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정말 슬기롭게 힘을 합쳐서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모색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성   예, 우리 이삼남위원님 역시 좋은 말씀하셨는데 이 코로나 이게 빨리 좀 해결이 돼서 국민들, 우리 구민들이 좀 더 생활에 여유가 생기고 행복한 그런 하루하루 길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함께 같이 바래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우리 존경하는 우리 이경수위원님께서 행자위원장님께서 오셨는데 이런 모습을 보이게 해 드려서 사회도시위원장으로서 상당히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이제 불과 40초 정도 남았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안타깝고 드릴 말씀도 없고 모쪼록 하여간 마지막으로 김수연위원님이나 김홍태위원님께서 정확하게 위원의 직무가 무엇인지 이것을 알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한번 전해 봅니다. 
이상 시간이 지났으므로 더 이상...예, 이걸로 뭐 마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동 산회가 됐기 때문에 방망이 두드릴 필요도 없기 때문에 자동 산회되는 걸로 그렇게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자동산회 24:00)